스타일링 인터뷰
비즈니스 스트라이프 컬렉션
ESTADO 박준호 대표와 함께한 STYLING
Jun Ho Park, President of Estado

Business Stripe Collection

“새로운 계절에 맞춰 메멘토모리가 제안하는 스트라이프 넥타이 컬렉션

 

메멘토모리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타이의 고급화, 그 방향성을 고스란히 담아 선보이는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이태리 코모에 위치한 Canepa S.P.A에서 직조한 원단과 Martegani Fiorenzo의 심지를 사용하여 메멘토모리의 전문가들이 3폴드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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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MORI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PARK : 안녕하세요 저는 남성 패션 브랜드 에스타도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박준호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수트 : Sartoria Francesco Guida

#셔츠 : Estado MTM wide collar stripe shirts

#구두 : Stefano Bemer




MEMENTOMORI : 어떻게 해서 에스타도를 차리게되었는지? 맡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PARK : 어린시절 테일러관련된 일을 접하면서, 나만의 클래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꿈을 꾸었고 이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클래식한 디테일들을 기성화하면서 대중들에게 좀더 테일러링의 멋스러움을 알리고 싶었던것도, 일부분 있었구요. 그런 점에서 에스타도에서 생상되는 제품들의 전체적인 브랜드 디렉팅을 맡고있습니다.






MEMENTOMORI : 에스타도의 주 고객층은 누구인가? 그리고 그 고객들은 구매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가? 

PARK : 에스타도를 주로 소비해주시는 고객님들은 20후반 부터 40초반까지 다양하며, 비지니스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주를 이루며,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십니다. 에스타도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기존의 옷들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옷의 니즈를 가진 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십니다.







MEMENTOMORI : 수트시장의 전망은 어떤가? 성장 중에 있다고 보는지. 주류가 될 것 같은가 아니면 이대로 정체 될 것 같나. 

PARK : 앞으로의 수트 시장은 기존 클래식한 이탈리안 클래식 디자인에서 많은 변형이 올 것으로 생각 됩니다. 디자이너 브랜드들에서 보여지는 디자인적인 요소와 기본기를 충분히 가진 수트의 기본이 믹스된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그에 발 맞춰 유럽시장에서 소비되는 디자인들을 공부해야만 패션시장에서 정체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트 : Sartoria Pirozzi

#셔츠 : Estado RTW wide collar shirts

#구두 : Stefano Bemer






MEMENTOMORI : 요즘 즐기고 있는 취미활동이 있는지? 

PARK : 저는 클래식이 아닌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컬랙션을 보고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연장선 이기도 하지만, 제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기에 취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트 : Estado Bespoke Suit

#셔츠 : Estado RTW long point collar shirts

#구두 : Stefano Bemer




Place_  Estado
Directing & Photographs_  Chulseung Lee
Model_  Jun Ho Park

 


 Written by MEMENTO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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